노조 측 자문
노조 위원장 출신 노무사가 노조 입장에서 자문합니다.
양쪽을 모두 안다는 것은, 양쪽 모두에게 정확한 자문을 드린다는 뜻입니다.
지석만 노무사는 한일약품 노동조합 위원장으로서 직접 협상 테이블에 앉았던 사람입니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무엇이 노조의 새로운 권리가 되고, 무엇이 여전히 다툼의 영역인지 — 노조 내부의 시선으로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자문 영역
자문 영역
수행 경험
왜 지석만 노무사인가
노조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가장 빠른 길은, 회사가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아는 사람과 함께 가는 길입니다.
- 한일약품 노동조합 위원장 (직접 협상 수행)
- 바이엘코리아 노동조합 위원장 해고 사건 대리
- LG이노텍·에릭슨LG엔터프라이즈 노동조합 단체교섭 전략 자문
- 한국토지주택공사(LH)·아모레퍼시픽 노동조합 노사관계 전략 자문
- 전국제약바이오노동조합(NPU) 노사관계 및 노동법률 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