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대표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공인노무사 지석만입니다.
저는 부당해고 사건을 맡을 때마다 책상에 한 문장을 적어두고 다짐합니다.
"의뢰인의 절박함으로, 성심을 다해 반드시 승소합니다."
인사말
공인노무사 지석만
"의뢰인의 절박함으로, 성심을 다해 반드시 승소합니다."
부당해고 사건은 의뢰인이 기업이든 근로자이든, 반드시 승소해야 할 절박함을 안고 시작합니다. 저는 노동조합 위원장으로 직접 협상 테이블에 앉아본 경험과, 대기업 인사·노사관계 실무를 총괄해본 경험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측의 절박함을 누구보다 잘 이해합니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김앤장 · 태평양 · 광장 · 화우 등 국내 최고의 대형로펌을 상대로 다수의 부당해고 승소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한 건 한 건, 의뢰인의 절박함을 담아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무법인 해강 / 공인노무사 지석만 드림
『 노조위원장 출신 × 대기업 노사담당 × 대형로펌 상대 다수 승소 』
노동현장의 양쪽 입장을 모두 경험한 공인노무사가, 생산적 노사관계와 노동사건(부당해고·직장 내 괴롭힘·중대재해·산업재해·임금체불 등)을 책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