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대응 컨설팅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순서대로 정비합니다.
교섭 한 번에 1년이 걸리고, 파업 한 번에 매출이 흔들립니다.
노란봉투법 시행이 가시화된 지금, 단체협약·취업규칙·쟁의 매뉴얼을 미리 점검하지 않은 기업은 시행 직후 협상 테이블에서 노조에 주도권을 내줍니다.
컨설팅 프로세스
컨설팅 4단계
01
01단계 — 리스크 진단
원·하청 구조도, 위·수탁 인력 현황,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분포 파악. 현행 단체협약·취업규칙·노사협의회 의사록의 노란봉투법 정합성 검토. 직군별·사업장별 쟁의 리스크 등급화 (높음·중간·낮음).
02
02단계 — 단체협약·취업규칙 재정비
노란봉투법 시행 이전에 정비해야 할 핵심 조항: 승진·성과급 기준 (노동쟁의 대상화 방어). 희망퇴직·조직개편·사업분할·외주화 절차 (협의 또는 동의 명문화 방어). 임금·복지·징계·해고 절차의 객관화. 노사협의회 의제와 단체교섭 의제의 구분 명확화.
03
03단계 — 쟁의 대응 매뉴얼·교육
직장점거·태업·부분파업 발생 시 초기 24시간 대응 체크리스트. 채증 절차 — 정당성 다툼이 손해배상 청구의 사실상 유일한 카드가 됩니다. 관리자·임원 대상 노동법 교육 (개정 노조법 핵심·금기 행동·언론 대응).
04
04단계 — 단체교섭 전략 자문
교섭 시나리오 설계 (사용자성 다툼 / 경영권 다툼 / 임금 교섭). 대표교섭위원 직접 수행 또는 자문 (단체교섭 300+회 실적). 산별교섭 대응 (전국제약바이오노조 등 산별 자문 경험).
차별점
우리가 다른 점
- 노조위원장 출신 — 노조 내부가 어떤 카드를 어떻게 쓰는지 압니다.
- 대기업 인사 실무 출신 — 회사가 양보 가능한 것과 사수해야 할 것을 구분합니다.
- 산별교섭·M&A·구조조정 전 영역에서 자문해본 경험.
- 협력 변호사 장권(법무법인 초석)과 손배·형사 사건까지 원스톱 대응.
컨설팅 비용은 사업장 규모·업종·쟁점 복잡도에 따라 별도 협의로 진행됩니다.
무료 1차 진단은 1회 제공해 드립니다.

